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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6월 12일 내일을 위한 버티기
전문가 우보 등록일 2019-06-12 조회수 30
공지
현재 회원제 라이브 진행만 하고 있습니다.
장은 충분하게 파악하고, 선제 대응중입니다.
확실한 시황속에서, 아침에 방향잡고, 덮어, 편하게,,
함께 하시면서, 편한 주식매매에 동참하십시오.


필자는 이번 6월장을 열면서, 분명 6월 장은 있다. 긍정이다, 로,
지수 범위는 옵션 만기 기준 2100위, 6월 2150은 보인다, 로 시황을 내고
희망을 품어, 6월을 보십시다, 로, 전망하고 넘어왔습니다.

이제 그 전망을 확신하는 흐름으로 시장이 다가오고 있어서, 이번 목요일 만기를 보내고
전체 시황을 더 높여야 하나, 고민할 필요가 생길 정도, 긍정 전환입니다.

우선, 가장 시장에 갑갑함을 주던, 대북 관련주들이, 탄력을 받나? 볼 수 있습니다.
당연, 필자는 엇그제부터 남북테마 일부를 매수의견을 내고, 오늘 오후, 내일 중
뉴스돌면 무조건 매도로, 대응을 냈습니다.

간단한 원칙이고, 순수하게 대응한다, 가 남북테마의 원칙입니다.
대통령의 오슬로 도착과 오늘 오후? 아미 내일 개장이 될 듯한데, 오슬로 선언이 뭐던,
무조껀 팬다, 는 남북 테마의 대응 기본 원칙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하나 더, 트럼프가 발표한, 또 러브레타 타령입니다.

트럼프 성격에 내용을 밝히지 않은 것은 특이하지만, 분명 표현은 아름다운 편지,,,
김정은한테서 친서를 받았다, 는 대목이고, 이 흐름을 풀어보면,
대통령의 오슬로 선언이라는 화두를 만들어 출국을 했고, 어제 말슴드린 대로, 북한이
다소 정책을 바꾼 듯한 모습에서, 오슬로 선언 앞서, 미국에 모종의 친서를 보냈다.
그럼, 오슬로 선언에서 표현될 , 우리민족끼리? 식의 한반도 평화에 대한 선언이 나오고
여기에 북한의 반응이 긍정으로, 또 미리 알고 있는 트럼프가, 참 좋은 선언, 발언이다,
식의 흐름으로 진행된다, 볼 전망이 나오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그래도, 뉴스돌고 급등이면, 매도를 냅니다,. 만,

가장 걱정하던, 시장 억압의 불안감은 해소되는 , 즉, 시장에 접근 마인드가 풀어지는
편한 장 마인드를 깔고 6월을 간다, 로 정리가 됩니다,

이 흐름은, 오슬로 이후 오사카에서 열리는 G20까지 그 기대감과 상황 전환을 기대하고
긍정으로 가면서, 특히, 어제 막뚝밖은 트럼프의 선언,,, 시진핑이 불참하면 즉시,,
남은 3250억$ 전부 과세한다, 는 선언으로, 중국이 도망가지 못하게 한 상황으로
G20에서 되던 안되던 뭔가는... 만나기는 해야 한다,, 그래서 기대된다, 쪽으로
풀어져 가는 중이다,

여기에, 가장 큰 줄거리인 기승전 금리 라는 화두가, 미 연준 인사들이 인하쪽 멘트를
지속 꺼내면서, 블랙아웃으로 들어간 상태이고, 거기에 하나 더, 트럼프가 압박해 버린
미 연준의 FOMC가 진자 인하 할가? 가 아니고, 인하 안할까? 걱정 할 정도
주변 분우기를 성숙 시킨것까지 한 몫 더해서,,

그래서, 우리 당장의 모래 목요일을 바라보는 쿼더러플이 긍정 지속으로,
또 만기이후 장을 나쁘다 평가가 안되는 상황으로 롤,, 오버를 진행시켜야 한다면,
편하게 우리는 장을 볼 수 있다는 결론에 다가섭니다.

그래도, 한가지 만 더 조심해야 할 대목이 있습니다.

어제 증명하라 원했던 외국인 미인드는 여전히 소극적입니다.

어제 장 흐름에 기본은 긍정이였고, 그 긍정을 증명하려면 외국인이 앞장서는 장
그래야 만기 이후를 좋게 볼 전망이 생기는 장이였는데,
어제 장에서도, 개장 이후 긍정으로 접근 하는 척 하다가, 또 기관을 등 떠밀어서
매수를 하게 하고, 뒤로 빠지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여전히 시장 전체에 대한 안정, 확신은 안든다, 조심하자, 가 외국인입니다.

특히 어제 장 중, 중국이 경기부양쪽 최대 긍정 부양책을 내면서 초 급등을 하는 구간에서

외국인은 뒤로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여전히 외국인은 아주 예민한 악재라도
하나 터지면, 바로 돌변 할 가능성은 열어야합니다.

여기에 환율까지 안정적 원 강세가 나왔는데도, 조심하는 외국인은, 다시
오늘 긍정을 증명해 주기 바라고, 이를 근거로 장을 봐야 한다, 정리합니다.

해서, 오늘 장 다시, 장은 버티고 돌리는 건강함은 보일 것인데,
그 속, 수급에서 기관보다 외국인의 적극 시장 접근이 없다면,,,,!

필자가 강조한 대로, 내일 만기를 2100을 올라타는 포지션인데,
오늘까지 긍정 장을 진행 하면서, 외국인의 적극 마인드가 보이지 않는다면,
내일 만기는 하방 변동성을 열어야 한다는 것이, 통상 만기입니다.

아무튼 일단, 긍정을 깔고 가는 중이고, 장 전체 분위기도 좋다, 는 맞는 진행이고
오늘 장 다시 제목을 또 하루 건강하게,, 정도만 보고 내일 쏩니다, 오늘은 쉽시다, 정도로
하루 대응하면 맞습니다.

또, 코스닥에 어제 기술주 분위기가 시들한 대목을 유념해서, 손절이나 청산은 없지만
오늘 장 코스닥이 강하지 못하면, 장 전체 분위기 업이 안되는,, 답답이 흐름이다, 정도는
감안하고, 개별주로 움직이는 코스닥 장, 긍정 양봉을 기대해야 하는 하루로,
안되면, 내일 절대 강한 장,,, 으로 전망하고, 하루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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