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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회 상세 내용
제 목 5월 14일 개장전점 버티기
전문가 우보 등록일 2019-05-14 조회수 153
언제쯤 이 복잡이 끝나려나? 하는 판단부터 해 봐야 하는데

분명, 미 중 무역은 매일이 시끄럽고, 충격으로 오지만
이달은 틀렸다, 보는 중이고, 물속 협상이 잘 되야,, 6월
G20에서 만나서나, 끝도 아니고, 잘 끝내 봅시다, 정도로
변한 상태로 봐야 맞습니다.

여전히, 그 속에서 흔들리는 우리 장은, 환율까지 꼬여버린
해법이 없습니다.


필자는 오랜 시간 시황을 내면서, 최대 긍정을 품고
가능한 적극적인 시황을 내는 쪽이였지, 단 한 번도,,

작년말 베어마켓에 들어갔다,, 로 겁 먹을 때도,
4월 잔인한 달도,,
분명, 1월 효과 있습니다. 4월 분명 장은 오히려 돌립니다.
등으로 긍정을 품어 시황을 냈지,


최근처럼, 이 5월은, 어쩌면 6월까지는 모른척하고 견뎌
넘겨 가 주시게 보수적 시황을 내는 적이 없었습니다.

해석으로는 거래소 2000을 봐야 하고, 어찌어찌...
풀어봐야 다 의미 없는 전망들이고,
간단히, 6월가면서 풀어지기를 기대하고, 그때까지는 모른척
웅크린 대응이 맞습니다. 라는,,
오랜 부정적 시황은 아마도 처음 낸 듯합니다.


또, 장이 계속 죽어 나간다, 최악의 시황을 보기는 하지만
이 구간을 견디면, 다시 회복된다는 긍정 시황을 품고 버티는
중입니다.

즉, 어렵지만, 이미 도망갈 자리는 없는 최악이 오지만
견디면, 다시 긍정장은 온다, 쪽에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특정하기 어렵지만, 미 중 무역은 계속 이렇게 질질
끌려가는 수 밖에 없고, 그럼 해법은 충격을 먹은 뒤,
우리시장이 자력갱생으로 살아 올라올 각 정황들,, 그중
환율이 가장 핵심이고, 6월 들어가서 버티고 살기 시작해서
6월말 쪽으로 연준의 금리정책 동향, G20보면서 부터나
우리 시장이 살아난다, 쪽은 분명하다, 로
기한을 갖고 버팅겨 가십시다, 를 계속 적고 있습니다.


더 적을 시황도 없이 간단하게 정리합니다.


간 밤 트럼프가 표현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중국은 보복하지 말아야 한다. 보복하면 더 크게 어려워진다.
이고

두 시간 만에 그래도 보복하니까, 그 속에 내용을 본 뒤,
G20에서 만날 수 있다 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이 내용을 근거로, 우리 시장에는 새벽부터, 미중 무역 
6월에는 끝날 수 있다. 는 시황들이 나옵니다.
필자의 의견은 끝나는 것은 없다, 더 지속될 것이다, 로

새벽 CNN보도에 나오는 골드만 삭스의 전망,,,
연말까지 가면서, 서로 과세한 관세를 줄이면서, 시차를 두고
합의를 이루어 갈 것, 이라는 보도가 필자와 비슷한 의견으로

미중은 이렇게 악재로 끌려간다, 이고

우리장은,, 5월말 가면, 안정을 취하고, 6월 들어가 눈치보며
반등 모색과, 점차 다시 회복하는 쪽의 그림으로
시장 전체를 보고 있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트럼프가 만지작 거리는 3250억 달러 추가 관세 부과를
아직은 결정하지 않았다. 하고 멘트를 했는데, 혹 진짜?
이 관세까지 꺼대들기 시작하면,
중국에서 나온 초 강공의 시나리오가 있는데,
애플을 죽인다는 쪽,, 희토류를 무기로 쓴다거나, 미국국채를
압박용으로 사용한다거나,, 하는, 내용들이 있지만,
이 계산은, 최악, 무역전쟁으로 가는 지름길이고,
불가능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쨌던, 우리는 이달, 최대로 웅크리고, 버티고,
6월부터 방향을 잡아서, 반등에 기회를 보고, 환율이 1200원
더 이상 올라가는 것은, 절대로 막아야 한다,,, 쪽에 기대로
이 장. 견디고 헤쳐 나가야 한다, 적습니다.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분명, 1월도, 4월도 넘겨 왔습니다.
진짜 선택을 강요당할 것이라는 5월을 시황을 냈고,
진짜. 죽을래? 말래? 하는 장이 됬습니다.

악재 아니라도, 어려운 5월장 전망은 분명했는데,
트럼프에 환율1200원 이라는, 최악의 돌발 악재가 겹치면서
시장이 더 어렵게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분명, 시장이 악재들 속에서 손절, 투매성 매도도 터지는
어려운 시장은 분명하고, 한동안 참아 넘기고, 견뎌야 만 할
현재 시장입니다.


어렵습니다. 조금 만, 견디십시오.
시황은 분명 답도 안나오는 장이 맞지만, 개별주로 변했다는
판단도 분명하게 보입니다.

우리가 보는 포트에서 어제 불킨 종목을 보면
  ------------------                                 등입니다.
작지만 분명하게, 어제 같은 날, 불 키고 버텼다?

차트 만들다가 멈칫 한 놈들이 다시 움직일 기회를 보는,,
분명히, 최악에서도 움직이는 놈들이 보인다, ?
이 고비 넘겨, 이겨 나올 절대 판단으로 견뎌 넘어가 주시길
다시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하이닉스 기준, 1천원 빠지는 72500이면,
매수의견을 낼 준비를 하고 있다. 는 필자의 시황기준을
다시 강조드립니다.


필자는 장 무시, 개별주 장으로 변했다, 개별로 붙어 다니면서
이 고비를 넘기십시다, 를 적고 있습니다.

이 판단이 맞다면, 차트 만들고, 장 흔들려 못 움직이는 놈,,,


영우디에스피,  이놈이 오늘 내일 사이 10% 쏘는 자리
연이정보통신이  양봉 7% 대 쏘다, 윗꼬리 달면,,,


진짜 개별 주, 잡주위주, 개별 테마로 한달은 뭉개야
장 편해 지겠네,, 로 보시면 맞습니다.



오늘 장, 또 힘들지만, 최근에 반등도 못하는 장이 지속됐고
그 이유가 환율이였다면,,,

오늘 개장이 -30대가 나오면 2045,, 우리가 보던 변곡이고
못 깬다, 로 보면, 4월까지 오면서 보던장,
개장 저점에 뭔지도 모르게 올라오던데? 하던 장들이
오늘 나타난다, 보려합니다.
그럼 필자는 빠질 만큼 빠진 장으로, 저점 대응이 가능한 장
판단을 하려합니다.

지수도 조금 아래가 지지선쪽이 보일 정도 밀린 상태이고
환율도 각오했던 1200원 근처까지입니다.

미중 무역은 더 꼬이고 난리를 치지만,
우리는 다 와가네,,, 하는 마음으로 장을 봐 주시도록
당부드립니다.

결국, 오늘 저점잡아서 돌리면, 다시 죽어도, 버틸 자리를
만드는 하락으로 볼 수 있어서, 이 남은 5월 견뎌 가십시다,
로 당부드립니다.